화요일, 5월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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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던 햇빛이 거대한 무료웹하드위에 추천이 덮고있었다.

덮친 무료웹하드의 실체를 확인한 추천의 안색이 변하고 모두 전투준비를하며 포메이션을 갖추고 가까워 지기를 기다렸다.

일행과 점점 가까워 지며 자욱한 흙먼지 때문에식별이 어려웠던 케릭의 뒤에 따르는 몬스터의 형태가 어스름 하게 보이기 시작하였다.

뛰어 오는 거대몬스터의 머리위로 나타난 이름은 리자드킹으로

키는 10m 훌쩍 넘을정도로 거대하였고 일행들을 더궁 질리게 만드는 것은 5m는 될법한 거대무기였다.

 

케릭이 스킬명을 외치자 손에 들려있던 무기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며

땅을 파내려 가기 시작하였으며 가공할 스피드로 10m높이의 땅굴이 생성이 되었네요.

모두 금방까지 측은하게 보이던 몬스터가 죽으며 레벨업을 선물하자 측은한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모두 기뻐하고 있었다.

떨어진 레어아이템으로 만능열쇠는고대 마법제국 시절에 사용하던 마법의 열쇠로

어느 곳이든 문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텔레포스 할수있는 마법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사용방법은 문고리에 열쇠를 꼽고 주문을 외운뒤 문을 열게되면 목적지에 도달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단, 사용자가 가보지 못한곳으로는 갈수가 없다고 하네요.

사용한도는총 10회이다. 정말 대단한 아이템으로 아직 레어템도 귀한반면 에픽템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귀한 아이템으로 거기다 텔레포트로 비록 10번의 제한이 있었지만

이 광할한대륙을 이동하는데 상당히 귀한 아이템인건 당연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무료웹하드을 확인한 일행들은 하나같이 추천의 반응과 다르지 않은 반응을 보였으며

물론 처음부터 영웅세트템에 레어아이템만을 줏어온 케릭과 애초에

아이템에 관심이 없는 케릭을 제외한 나머지 일행들의 눈은 믿기지 않는다는듯이 아이템을 바라보고 있었네요.

케릭의 영웅 세트템은 게임의 세계관을 보면 옛날에 보스와싸웠던 7인의 영웅들이 쓰던 아이템을 영웅 세트템이라고 합니다.

만약 풀세트 장칙시에는 어마어마한 능력치가 부여되는 아이템이라고 한다.

아무리 장비가 좋았다 하더라도 다른 유저들의 25% 밖에 되지않는 싱크로율을 100% 쓰고 있는

케릭의 능력은 이미 게임상의 능력치를 훨씬 상회하는 능력이었으며

현실에서의능력이 뛰어난 그가 아니였다면 몬스터를 이기기는 힘들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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