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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보드

혼자 논다는것은 방금생각을 혼자가 아닌나 자유롭데 턴제 게임에 몰입하며.

나의 현란한 마우스질을 느껴보며 나의 신 전략을 받고 나의 크고 아름다운 글이다.

현실적으로 봤을때에 현재 실정에 맞게 자유로운 글을 남기다.

마음만 쌀쌀했던 따뜻한 봄이 한걸음 다가왔다.

작성자
마음이
작성일
2018-06-22 09:45
조회
91
하얀 벽으로 둘러쌓인 이곳에서는 봄인들 겨울인들 어떻냐 할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에바는 그렇지는 않았으며 항상 마음속으로 계절을 그리고 있었고 따뜻하고 꽃의 향기가 가득한 봄 덥지만 온갖 싱그러운 내음과 함꼐 무성한 나무들이 가득한 여름이다.

시원하고 나무들이 온갖 알록달록 화려한 치장을 하는 가을 그리고 춥지만은 온 세상이 하얀눈으로 아름다운 옷을 입는 겨울 모든 상상속의 계절들을 사랑했으며 오늘은 동화 속 그림에서 본 따뜻한 봄의 아침을 상상하고 저 멀리에 커다란 산이 하늘을 닿을 듯이 솟아 있다.

푸른 언덕에서는 장미와 튤립 그리고 들이 여기저기에 활짝 얼굴을 내밀고 피어 있으며 가까이에 있는 작은 언덕들 사이에는 아기자기한 연못이 하나 있었고 그 안에는 떨어진 꽃잎들이 수면에서 춤을추고 있었다.

연못 옆에서 나있는 작은 흙길을 따라가다 보면은 노란색 지붕의 집이 보였고 굴뚝은 항상 연기를 뿜고 있었고 주변에는 맛있는 베이컨과 소시지 냄새가 나고 문앞에는 다정한 어느 부부가 사이좋게 서 있었고 아이들은 화단에서 뛰어다니며 즐겁게 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