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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보드

혼자 논다는것은 방금생각을 혼자가 아닌나 자유롭데 턴제 게임에 몰입하며.

나의 현란한 마우스질을 느껴보며 나의 신 전략을 받고 나의 크고 아름다운 글이다.

현실적으로 봤을때에 현재 실정에 맞게 자유로운 글을 남기다.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하듯 장난스럽게 웃었다.

작성자
장난스러운
작성일
2018-06-25 09:34
조회
92
이상자히 않을리가 있겠니 항상 에바씨에 대해 조용하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지만 음흉하고 끔찍한 것을 좋아하는 분처럼 설명한적이 없었고 장미요정이 얼마나 끔찍한 동화인지 아니 며칠전에 읽어 본적이 있었어요.

그날밤에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 조차도 가지 못하고 밤을 꼬박 샜지 나도 모르게 서로 무언가에 이끌린듯이 마주보는 왼손과 오른손이 깍지가 껴지면서 자석처럼 찰싹 붙었으며 두사람은 말이 없어 서로를 쳐다보고 웃었다.

조금은 바보같은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난너의 생각을 듣고 만약에 너와 결혼해줘 에바라고 말해도 그렇게까지 크게 놀자지는 않았을 것이고 세상에 자신이 정말로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눈이 튀어나올정도로 휘둥그레 놀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야 누구에게나 친하고 말을 잘하신다며 완전 말도 안하려고 하고 아무하고도 친하지 않고 하지만 좋아할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만들어주면 어떨까 예전에 말했잖아 억지로 말을 거는것 도다는 자연스럽게 말을 할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