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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

지금의 스토리보드에서는 생전 시작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다루다.

특히나 지금 시간에 진행하고자 하는 스토리는 자신의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제 철 음식이나 화면에 기다리던 스토리를 적어보고자한다.

성향이 다른것이 눈에 확연하게 보였다.

작성자
airbounce
작성일
2018-06-19 10:00
조회
99
무엇인가를 넌지시 정보를 전달하려는 에바와 짜증을 내며 그것을 제지하는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고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개의 취향과 100개의 사상이 존조하며 그말이 이곳에서도 통용되는 분위기 이다.

충성도는 당연하지만 마스터 두분에게는 존재하지 않고 이 수치는 두분을 따르는 유니크 유닛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느냐를 의미하고 규칙 상 수치는 비공개이며 두분이 알아서 짐작하시는 수밖에 없고 번갈아가며 한 설명이 모두 끝이난다.

레벨은 유니크 유닛만이 가지며 1레벨이 상승시에 1포인트를 얻고 이것을 캐릭터라고 하며 진형 시스템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모든 케릭은 레벨 더하기 2로 즉 자신을 포함하여 lv+2에 해당하는 숫자의 유닛을 진형 시스템을 통해서 지휘하고 rpg에서는 레벨의 상승이 곧 케릭 강화로 이어지지만 이곳은 srpg에 가깝고 유닛 자체의 강함은 병과와 클래스 장비등을 통해 결정되고 유닛을 지휘하는 지휘관으로써 특성이 부각이 되어서 강화가 된다.

공격력과 방어력은 유닛의 클래스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거기에 장착하는 장비에 의한 수치가 뒤에 표시됩니다만 장비에 의한 추가적인 수치는 공격력과 방어력에 그대로 합산되진 않고 이미 확인하신바와 같은 별도의 계산식에 의해서 최종으로 피해에 합산되고 +1이라는 수치가 붙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