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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

지금의 스토리보드에서는 생전 시작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다루다.

특히나 지금 시간에 진행하고자 하는 스토리는 자신의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제 철 음식이나 화면에 기다리던 스토리를 적어보고자한다.

차가운 녹색연못이라도 들어가고 싶게 덥네요.

작성자
녹색연못
작성일
2018-06-21 10:19
조회
246
다행히도 뛰어들 필요는 없으며 원래는 복숭아 빛 볼을 뽐내며 원래대로의 에바로 돌라와 있고 살짞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하지만 아이는 은빛 머리카락에 연한 파란 눈동자 그리고 무언가를 상상하는 것까지 누군가를 많이 닮았어요.

나는 그를 보면 칼리가 생각나거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오빠로 바깥세상에서 말이야 나에게 무엇이든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정말로 그 어떤 질문도 처음부터 내가 갔을때에 너무나도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줬고 날마다 집일을 마치고 방안에서 피곤할때 나에게 이야기책을 읽어주었다.

나는 그게 하루중에 제일 행복했었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뭔가를 느끼기 시작하고 보면 왠지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온몸이 달아오르는것 같았고 그게 무슨 감정인지를 그떄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가 같아요.

그떄에는 겨우 5살의 꼬마였고 17살의 어른을 앞두고 있는 나이지만 그래도 항상 나는 그 기분이 왠지 싫지는 않았고 오히려 너무나도 행복 했여 좋아한다는 사실만으로 결국 그 감정 떄문에 나와 영원히 헤어지고 말았어요.